[사진] [포토]재미교포 오스턴 김 KPMG 위민스 1R 티샷뉴스1 제공2024.06.21 | 04:04:02가-100%가+(삼마미쉬 AFP=뉴스1) 정지윤기자 = 재미교포 오스턴 김이 20일 미 워싱턴주 삼마미쉬 사할리 CC에서 열린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대회 1라운드 2번째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깉은 프로골퍼 어거스트 김과는 자매 사이이다. 올해 LPGA 세번째 메이저 대회로 치러지는 위민스 챔피안십은 박인비 선수가 3회 연속 우승하는 등 한국 선수들과 인연이 깊다. 2024.06.20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