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케어가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참가한다. /사진=GC케어 제공
GC케어가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참가한다. /사진=GC케어 제공

기업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 GC케어가 국내 최대 규모 안전보건 전문 전시회에 참가해 임직원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소개한다.

GC케어는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산업보건 직업건강 ZONE'에서 기업 맞춤형 임직원 건강관리 서비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GC케어의 임직원 건강검진 서비스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업 환경에 맞는 최적의 검진 대행 ▲검진결과 관리 ▲건강상담 및 진료예약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검진결과를 기반으로 ▲혈압·혈당·체중 관리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EAP) ▲조직문화에 도움이 되는 걷기 캠페인 및 인증 챌린지 ▲암 진단자 병원진료 동행 등 다양한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김진태 GC케어 대표는 "플랫폼을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로 임직원의 건강을 확실하게 개선하고 기업 생산력을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며 "건강검진 및 건강증진 서비스 고도화를 가속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건강경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