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이란 핵협상 대표 지낸 보수 강경파 잘릴리 후보뉴스1 제공2024.06.28 | 20:08:01가-100%가+(테헤란 AFP=뉴스1) 권진영기자 = 이란 대선후보 사이드 잘릴리(왼쪽)가 28일 대선 투표를 하기 위해 찾은 테헤란 투표소에서 한 지지자와 포옹하고 있다. 잘릴리는이란 핵협상 대표를 지낸 강경보수파로 아애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실시된 이란 대선의 유권자수는 6100만명이 넘는다. 2024.06.28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