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교도소 이송되는 볼리비아 쿠데타 주역 수니가 장군뉴스1 제공2024.06.30 | 11:29:05가-100%가+(코차밤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볼리비아의 실패로 끝난 군부 쿠데타 주역 후안 호세 수니가 전 육군사령관이 29일 (현지시간) 6개월 간의 예비적 구금 명령을 받고 코차밤바에 있는 최고 보안 교도소로 이송되고 있다. 2024.06.30ⓒ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