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교도소 구금되는 볼리비아 쿠데타 주역 수니가 장군 뉴스1 제공 2024.06.30 | 11:29: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코차밤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볼리비아의 실패로 끝난 군부 쿠데타 주역 후안 호세 수니가 전 육군사령관이 29일 (현지시간) 6개월 간의 예비적 구금 명령을 받고 코차밤바에 있는 최고 보안 교도소로 이송되고 있다. 2024.06.30ⓒ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미국·이란, 전쟁 배상금 놓고 충돌…트럼프, 정치적 부담 더해져 커피 주요 수출국 콜롬비아…원두 생산 지대에 지진 피해 집중 콜롬비아 7.4 강진, 한국 교민 인명피해 없어…재산 일부 피해 트럼프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100% 통제…이란 기뢰 제거"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 '최소 111명 사망'…국가비상사태 선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