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굿바이뉴스1 제공2024.06.30 | 14:25:02가-100%가+(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쿠아플라넷63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해양생물들을 관찰하고 있다. 1985년 개장한 아쿠아플라넷63은 우리나라 첫 아쿠아리움으로 사랑 받아 왔으며, 60층에 자리한 63아트와 함께 이날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한다. 2024.6.30/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시대좌담]검사는 '수사 감독관'이 될까, '영장 중개인'으로 전락할까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