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히어라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히어라 인스타그램
배우 김히어라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히어라 인스타그램

배우 김히어라가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9일 김히어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히어라는 짧은 단발 펌 헤어스타일을 하고 밝게 웃는 김히어라의 모습이 담겼다.


화보 촬영 중인 그는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근 학폭(학교 폭력) 논란을 종결한 뒤 밝은 근황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됐다.

김히어라는 지난해 9월 강원 원주의 여자 중학교 재학 시절 일진 모임의 일원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휩싸였다. 그는 일원과 어울린 것은 사실이지만 일진 활동이나 학교 폭력에는 가담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후 한동안 활동을 하지 않았던 그는 4월 김히어라 측은 "지난해 불거진 일련의 사안에 대해 당사자들과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하며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면서 논란을 종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