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니가 왜 여기서…베컴 유로 아닌 윔블던 등장뉴스1 제공2024.07.02 | 01:34:02가-100%가+(윔블던 AFP=뉴스1) 조유리기자 = 영국 축구 레전드 데이비드 베컴이 1일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시작된 2024 윔블던 선수권대회 남자 단식경기 쉬는 시간중 그를 발견한 팬들과 셀피를 찍고 있다. 잉글랜드(영국) 국가대표팀은 이날 독일에서 열리는 유로 2024에서 극적 연장 뒤집기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2024.07.01ⓒ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