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피는 물보다…페루 후지모리 장녀 정치자금 수수뉴스1 제공2024.07.02 | 02:17:01가-100%가+(리마AFP=뉴스1) 조유리기자 = 페루 대선 후보였던 게이코 후지모리 의원이 1일 리마에서 열린 특별 반부패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 반인권 범죄와 부패로 징역형을 산 일본계 페루 독재자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대통령의 장녀인 게이코는 수뢰 스캔들로 전 남미권을 뒤흔든 브라질 건설 대기업 오데브레히트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기소됐으며 유죄 판결시 최대 30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07.01ⓒ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