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영국 왕실 시슬 서비스에 참여한 궁수부대원들뉴스1 제공2024.07.03 | 20:51:01가-100%가+(에든버러 AFP=뉴스1) 조유리기자 = 영국 왕실 궁수부대원들이 3일 에든버러 세인트 가일스 성당에서 열린 시슬(스코틀랜드의 상징인 엉겅퀴) 훈장 수여식에서 예를 갖추고 있다. 지난 2022년 9월 8일 스코틀랜드 별장 발모럴 성에서 숨을 거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런던 버킹엄으로 귀환전 세인트 가일스 성당에 안치돼 있으며 일반인의 추모를 받았다. 왕실 궁수부대는 스코틀랜드 국왕(여왕) 경호부대이다. 2024.07.03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