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팔측은 무고한 주민, 이스라엘측은 '테러분자' 주장뉴스1 제공2024.07.03 | 20:59:02가-100%가+(누르샴스 AFP=뉴스1) 조유리기 = 이스라엘이 점령한 요르단강 서안 툴카렘 인근 누르 샴스 난민 수용소의 팔레스타인인들이 3일 이스라엘 공습에 무고한 주민들이 숨진 자리를 가리키고 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는 전날 단행된 이스라엘군의 수용소 공습으로 4명이 숨졌다고 밝혔으나 이스라엘군은 사망자들이 폭발물을 설치하던 '테러리스트 일당'이라고 주장했다. 2024.07.03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한국 부동산 시장, 오락가락 정책에 반응 안해" OECD의 20여년 경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