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네 살배기 딸 안고 달려온 팔 아빠…때는 이미 늦었다뉴스1 제공2024.07.03 | 21:22:02가-100%가+(데이르 알발라 AFP=뉴스1) 조유리기자 = 3일 이스라엘 공격에 숨진 네 살배기 딸을 안고 가자 중부 데이르 알발라 소재 알아크사 순교자 병원에 도착한 팔레스타인 아빠 사미씨가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그는 포격을 받은 누세이라트 수용소로부터 병원으로 달려왔지만 딸을 되살리기에는 이미 늦었다. 2024.07.03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