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네 살배기 딸 안고 달려온 팔 아빠…때는 이미 늦었다
(데이르 알발라 AFP=뉴스1) 조유리기자 = 3일 이스라엘 공격에 숨진 네 살배기 딸을 안고 가자 중부 데이르 알발라 소재 알아크사 순교자 병원에 도착한 팔레스타인 아빠 사미씨가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그는 포격을 받은 누세이라트 수용소로부터 병원으로 달려왔지만 딸을 되살리기에는 이미 늦었다. 2024.07.03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