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섭씨 35도 타들어가는 모스크바…폭염 경보뉴스1 제공2024.07.03 | 22:33:02가-100%가+(모스크바 AFP=뉴스1) 조유리기자 = 3일 무더위에 지친 모스크바 시민들이 분수대 옆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러시아 기상당국은 기록적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수도권 모스크바 일원에 내려진 폭염 '오렌지' 경보를 5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기상학자들은 모스크바 일원 낮 기온이 섭씨 35도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예보했다. 2024.07.03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한국 부동산 시장, 오락가락 정책에 반응 안해" OECD의 20여년 경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