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저 투표했어요…당당한 이란 여성 유권자뉴스1 제공2024.07.05 | 22:44:02가-100%가+(테헤란 AFP=뉴스1) 정지윤기자 = 한 이란 여성이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일인 5일 테헤란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한 후 기표 표시를 한 검지 손가락을 내보이고 있다. 지난 5월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에브라힘 라이시 대통령의 후임을 뽑는 이번 대선 결선에는 개혁파인 마수드 페제시키안과 보수 강경파 사이드 잘릴리 두 후보가 맞붙었다. 2024.07.05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한국 부동산 시장, 오락가락 정책에 반응 안해" OECD의 20여년 경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