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정치 선배 사르코지의 '우려' 현실화하나뉴스1 제공2024.07.08 | 00:49:01가-100%가+(파리 AFP=뉴스1) 김성식기자 =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7일 총선 2차 투표를 위해 찾은 한 파리 투표소에서 지인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중도 우파성향의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의회 해산, 조기 총선 결정이 나오자 프랑스를 혼란에 빠뜨릴 '자충수'가 될 수 있다고 우려한 바 있다. 2024.07.07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 부동산 시장, 오락가락 정책에 반응 안해" OECD의 20여년 경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