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생순 꿈꾸는 헨릭 시그넬 감독뉴스1 제공2024.07.08 | 18:46:03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신웅수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 헨릭 시그넬 감독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포부를 밝히고 있다.구기 종목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파리 올림픽에 진출한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유럽에서 전지 훈련을 진행한 뒤 파리에 입성할 예정이다. 2024.7.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