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RN 다수당 실패…佛 올림픽 앞두고 정부 구성 막막뉴스1 제공2024.07.08 | 22:47:02가-100%가+(파리 AFP=뉴스1) 이강기자 = 프랑스 극우 국민연합(RN)의 지도자 마린 르펜이 8일 파리 당사에 도착, 차에서 내리고 있다. RN은 전날 끝난 총선에서 좌파 정당에 밀려 원하던 원내 다수당이 되지 못했다. 결국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던진 승부수는 파리 올림픽 개막을 3주 남겨놓고 새 정부 구성에 대한 해법을 찾지못할 불확실성만 더해 놓았다. 2024.07.08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