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는 윤석열 대통령 부부뉴스1 제공2024.07.08 | 23:42:03가-100%가+(성남=뉴스1) 임세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8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번 미국 순방(8~11일)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해 국제 안보 협력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하고, 최근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북한과 러시아를 상대로 강력한 메시지를 낼 예정이다. 한·미·일 3국 정상회담 성사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2024.7.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