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공중급유 받는 F-15K 피치블랙 훈련 위해뉴스1 제공2024.07.10 | 21:54:01가-100%가+(서울=뉴스1) = 10일 공군의 F-15K 전투기 6대가 다국적 연합공중훈련 '2024 피치블랙'이 실시될 호주 다윈기지에 도착했다. 우리 공군이 자체전력만으로 무중단 페리(Ferry) 임무를 수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사진은 페리 임무 중 KC-330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로부터 공중급유 받고 있는 F-15K 모습.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