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가대표 특전사 대원들, 헝가리에서 金빛 강하뉴스1 제공2024.07.14 | 10:31:03가-100%가+(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육군 특수전사령부는 여군·남군 고공강하팀이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헝가리 솔노크주 육군 항공부대에서 개최된 제46회 국제군인체육연맹 고공강하대회(CISM World Military Parachuting Championship)에서 각각 종합 2위와 3위의 성적을 거두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특전사 여군팀의 정밀강하 모습. (육군 제공) 2024.7.1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국군사관학교 통합 못박은 국방부…3군 총동창회 "공청회 보이콧 고려"이 대통령, '편법 가업 상속' 또 지적…"수백억씩 세금 감면? 공정한가"민주당 한병도 "속도감 있게 주택 공급할 것…오세훈, 말로만 공급"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