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뉴욕 트럼프 타워앞 경계근무 서는 경찰
(뉴욕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유세에서 연설 도중 총격을 받아 오른쪽 귀를 다친 가운데 뉴욕 맨해튼의 트럼프 타워 앞에서 중무장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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