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이든 “트럼프 안전에 감사…정치 폭력은 역겨워”
(레호보스 비치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3일 (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레호보스 비치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 도중에 일어난 총격 테러와 관련한 대국민 연설서 "트럼프가 안전하고 잘 있다고 들어서 감사하다. 이런 종류의 폭력은 역겹다"고 밝히고 있다.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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