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전병헌 전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총선 새로운미래 동작갑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3.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전병헌 전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총선 새로운미래 동작갑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3.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새로운미래가 14일 전국당대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당 대표와 지도부를 선출했다.

새로운미래는 이날 국회에서 '제1회 새로운미래 전국당대회 당대표 및 책임위원 선거'를 진행했다. 총 선거인원은 2만6338명이며, 투표자는 1만7065명(64.79%) 참여했다.


이날 당대회에서 신임 당 대표로는 전병헌 후보가 당선됐다. 지도부인 책임위원에는 이미영·이근규·신재용·진예찬 후보가 선출됐다.

지난 4·10 총선에서 김종민 의원만이 유일하게 당선됨에 따라 그동안 새로운미래는 지도부가 사퇴하고,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체제로 운영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