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단장 끝난 공화 전당대회장…트럼프 '극적 생환' 무대되나뉴스1 제공2024.07.14 | 21:33:02가-100%가+(밀워키 AFP=뉴스1) 강민경기자 = 미 공화당 전당대회(RNC)가 열리는 위스콘신주 밀워키시 파이서브포럼이 13일(현지시간) 단장을 마치고 대회 개막을 남겨놓고 있다. RNC는 15일부터 3일 일정으로 개최되는데 이날 공화당 유력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세중 피습을 당해 부상을 입으며 그의 극적 생환을 알리는 무대가 될 지 주목된다.2024.07.14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