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공화당 전당대회 준비 끝…이제 트럼프만 오면 돼
(밀워키 AFP=뉴스1) 강민경기자 = 미 공화당 전당대회(RNC)가 열리는 위스콘신주 밀워키시 파이서브포럼 경기장이 13일(현지시간) 준비를 거의 마치고 개막만 기다리고 있다. RNC는 15일부터 3일 일정으로 개최되는데 이날 공화당 유력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세중 피습을 당해 부상을 입으며 그의 극적 생환을 알리는 무대가 될 지 주목된다. 2024.07.14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