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공화당 전당대회 준비 끝…이제 트럼프만 오면 돼뉴스1 제공2024.07.14 | 21:39:02가-100%가+(밀워키 AFP=뉴스1) 강민경기자 = 미 공화당 전당대회(RNC)가 열리는 위스콘신주 밀워키시 파이서브포럼 경기장이 13일(현지시간) 준비를 거의 마치고 개막만 기다리고 있다. RNC는 15일부터 3일 일정으로 개최되는데 이날 공화당 유력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세중 피습을 당해 부상을 입으며 그의 극적 생환을 알리는 무대가 될 지 주목된다. 2024.07.14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한국 부동산 시장, 오락가락 정책에 반응 안해" OECD의 20여년 경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