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뉴진스가 다음 달 3일 바이에른 뮌헨과 토트넘의 경기에서 하프타임 쇼를 담당한다. /사진= 쿠팡플레이
인기 걸그룹 뉴진스가 다음 달 3일 바이에른 뮌헨과 토트넘의 경기에서 하프타임 쇼를 담당한다. /사진= 쿠팡플레이

걸그룹 뉴진스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공연을 한다.

18일 쿠팡플레이는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토트넘전에 하프타임 쇼를 장식할 퍼포먼스 팀으로 뉴진스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으로 구성된 뉴진스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2022년 7월 데뷔 이래 발매한 5장의 음반이 모두 밀리언 셀러에 등극했다.

뉴진스는 "뮌헨과 토트넘의 '꿈의 매치'가 펼쳐지는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하프타임 쇼를 꾸미게 되어 설렌다"라며 "경기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오는 31일 팀 K리그와 토트넘의 경기에서는 트와이스가 하프타임 쇼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