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주일 밖에 안 남았는데…글로벌 사이버 대란 영향 받은 파리올림픽
(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전 세계에서 사이버 대란이 발생, 개막을 일주일 앞둔 파리올림픽 조직위 역시 IT 운영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밝힌 19일 프랑스 파리의 한 쇼핑몰을 지나는 시민들이 올림픽 홍보물을 지나고 있다.
이번 사태는 사이버보안 회사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업데이트가 마이크로소프트(MS) 운영체제(OS)인 윈도와 충돌해 생긴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 운영체제(OS)를 사용하는 업무용 PC를 중심으로 동시다발적으로 블루스크린 현상이 발생했다. (다중노출) 2024.7.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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