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럼프, 밴스 첫 합동 연설 참석 위해 몰리는 지지자뉴스1 제공2024.07.21 | 11:28:01가-100%가+(그랜드래피즈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후보의 지지자들이 20일 (현지시간)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후보 선출 이후 처음으로 열린 합동 연설에 참석하기 위해 몰려 들고 있다. 2024.07.21ⓒ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