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후보 선출 후 첫 합동 연설서 포옹하는 트럼프-밴스 뉴스1 제공 2024.07.21 | 11:55: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그랜드래피즈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일 (현지시간)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피격 사건, 후보 선출 이후 처음으로 열린 JD 밴스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와 합동 연설에 참석하며 포옹을 하고 있다. 2024.07.21ⓒ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커피 주요 수출국 콜롬비아…원두 생산 지대에 지진 피해 집중 콜롬비아 7.4 강진, 한국 교민 인명피해 없어…재산 일부 피해 미국·이란, 전쟁 배상금 놓고 충돌…트럼프, 정치적 부담 더해져 트럼프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100% 통제…이란 기뢰 제거"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 '최소 111명 사망'…국가비상사태 선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