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가자 슬픔의 끝은 어디…이 공습에 일가 몰살뉴스1 제공2024.07.21 | 18:44:02가-100%가+(칸 유니스 AFP=뉴스1) 박재하기자 = 이스라엘 폭격에 가족·친인척을 잃은 팔레스타인 여성들이 21일 가자지구 칸 유니스의 나세르 병원 장례식장에서 울부짖고 있다. 간밤 바니 수힐라 주민인 카디흐씨 집이 공습에 당하며 어린이 2명과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와 삼촌 등이 한꺼번에 숨졌다. 2024.07.21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