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첫 훈련에 오른발 불편함 느낀 안창옥
(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2024 파리올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체조 간판 안창옥이 22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르 부르제 국제방송센터 내 체조 훈련장에서 도마 훈련 중 팀닥터와 함께 오른발 부분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안창옥은 이후 의무 관계자들에게 아이스팩을 받아 오른발 부분을 아이싱했다.
8년 만에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는 북한은 항저우아시안게임 기계체조 2관왕 안창옥을 비록해 육상과 유도, 복싱, 다이빙, 레슬링, 탁구 등 7개 종목 16명을 출전 선수로 등록했다. 2024.7.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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