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케냐 Z세대 집회 금지령에도 반정 시위 지속뉴스1 제공2024.07.24 | 02:16:01가-100%가+(나이로비 AFP=뉴스1) 김예슬기자 = 케냐 Z세대 젊은이들이 23일 집회 금지령에도 불구하고 나이로비시내 마우마우 지도자 데단 키마티 동상에 올라 윌리엄 루토 대통령이 보다 책임있는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며 시위를 지속하고 있다. 마우마우는 영국 식민통치에 테러와 폭력으로 대항한 민족주의 무장 투쟁운동이다. 2024.07.23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