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3년 만에 아세안 무대 복귀한 미얀마뉴스1 제공2024.07.26 | 19:49:02가-100%가+(비엔티안(라오스)=뉴스1) 오대일 기자 = 3년 만에 아세안 외교무대에 복귀한 아웅 쪼 모 미얀마 군정 외교부 사무차관이 26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 내셔널컨벤션센터(NCC)에서 열린 한·메콩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한·메콩 외교장관회의는 지난 2011년 출범 후 매년 개최해오다 2021년 미얀마 군사 쿠데타로 2년간 중단됐다가 3년 만인 올해 재개됐다. 2024.7.26/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