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란히 앉은 리영철 北 대사와 왕이 中 외교부장뉴스1 제공2024.07.27 | 17:45:05가-100%가+(비엔티안(라오스)=뉴스1) 오대일 기자 = 리영철 주라오스 북한 대사(오른쪽)와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27일(현지시간) 오후 라오스 비엔티안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참석해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2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