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자사격 일냈다…'金銀' 동반 명중, 오예진 1위·김예지 2위 뉴스1 제공 2024.07.28 | 20:09: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AFP=뉴스1) =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오예진(오른쪽)과 은메달을 획득한 김예지가 기뻐하고 있다. 2024.7.28ⓒ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 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 [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 "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 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