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아니 벌써…한 풀 꺾인 모스크바의 무더위뉴스1 제공2024.07.29 | 22:33:02가-100%가+(모스크바 AFP=뉴스1) 김종훈기자 = 두 모스크바 여성이 29일 예수 구원자 성당이 보이는 모스크바강 다리를 건너고 있다. 이날 모스크바의 온도는 다소 선선한 20도안팎을 기록했다. 통상 8월 모스크바의 기온은 최고가 20대 초중반으로 우리의 봄날과 비슷하다. 202.07.29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