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리 무더위 시작…내일 35도
(파리(프랑스)=뉴스1) 이준성 기자 = 낮 최고 기온 32도를 웃돌고 있는 29일(한국시간)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대한민국의 결승 경기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파리 엥발리드 앞 도로로 관중들이 뜨거운 햇빛을 손으로 가리며 지나고 있다.
프랑스 기상청은 이날 보르도와 툴루즈 등 프랑스 남부 39개 지역에 4단계 경보 중 세 번째로 높은 등급의 주황색 폭염 경보를 발령했으며, 30일 파리의 낮 최고 기온 35도가 될 것으로 예보했다. 2024.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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