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57㎏급 은메달-허미미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태극마크를 단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22·경상북도체육회)가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값진 은메달을 땄다. 유도 대표팀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수확한 첫 번째 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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