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센강 수질을 어쩌나
(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센강 수질 문제로 트라이애슬론 남자부 경기가 연기된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잉발리드 다리를 지나는 관광객이 알렉상드르 3세 아래 센강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연기된 트라이애슬론 남자부 경기는 하루 연기돼 오는 31일 진행된다. 2024.7.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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