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데렐라 스토리 쓰는 양민혁뉴스1 제공2024.07.30 | 20:57:02가-100%가+(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K리그 슈퍼루키 양민혁(18, 강원FC)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오픈트레이닝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올 시즌 프로 데뷔 이후 8골 4도움을 터뜨리며 K리그1 무대를 뒤흔든 양민혁은 지난 28일 토트넘 입단을 확정하고 자신을 증명할 쇼케이스 무대에 나선다.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