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데렐라 스토리 쓰는 양민혁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K리그 슈퍼루키 양민혁(18, 강원FC)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오픈트레이닝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올 시즌 프로 데뷔 이후 8골 4도움을 터뜨리며 K리그1 무대를 뒤흔든 양민혁은 지난 28일 토트넘 입단을 확정하고 자신을 증명할 쇼케이스 무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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