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개막 닷새째인 31일 오후 8시30분(이하 한국시간)에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겨준 펜싱 오상욱 선수(브리온컴퍼니)가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 박상원(대전광역시청), 도경동(국군체육부대)과 남자 사브르 단체전 3연패에 도전한다. 경기 결과에 따라 결승 진출시 8월1일 오전 3시30분에 또 한 개의 금메달을 기대할 수 있다.
남자 양궁 김제덕(예천군청)과 이우석(코오롱), 여자 양궁 남수현(순천시청)은 개인전 32강전과 16강전을 차례로 치른다.
배드민턴 여자 단신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8월 1일 오전 2시 30분에 취셰페이(프랑스)와 A조 예선 마지막 경기를 벌인다.

/그래픽=김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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