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 파리올림픽 대표팀 주요 경기일정(1일)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024 파리 올림픽이 막을 올린 지 6일차인 8월 1일(한국시간)에는 '남자 골프' 김주형과 안병훈이 올림픽 첫 메달 위한 티샷에 나선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예고한 유도 여자 78㎏급의 윤현지도 이날 마지막 '금빛 메치기'에 나선다. 수영에서는 여자 200m 배영에 이은지가, 남자 50m 자유형에 지유찬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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