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바울 '내가 해냈다' 뉴스1 제공 2024.08.04 | 00:58: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대한민국 유도대표팀 안바울이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 드 마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유도 혼성 단체 동메달 결정전 독일 이고르 반트케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이 승리로 유도대표팀은 올림픽 최초 혼성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4.8.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 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 [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 "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 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