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이팅 외치는 정형식 감독뉴스1 제공2024.08.04 | 09:03:01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신웅수 기자 = 정형식 파리 올림픽 브레이킹 국가대표팀 감독이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출국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브레이킹은 이번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김홍열이 단독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2024.8.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