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물놀이가 최고'뉴스1 제공2024.08.04 | 13:45:04가-100%가+(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4일 마포구 월드컵공원에 마련된 ‘난리법석 난지비치 워터파크’를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4.8.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시대좌담]검사는 '수사 감독관'이 될까, '영장 중개인'으로 전락할까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