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 2024 파리올림픽 복싱 여자 54㎏급 동메달-임애지뉴스1 제공2024.08.05 | 00:18:01가-100%가+(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임애지는 4일 오후 11시 34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노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복싱 여자 54㎏급 4강전에서 해티스 아크바스(튀르키예)에 2-3으로 판정패했다. 비록 결승 무대를 밟지 못했지만, 그는 파리에서 한국 여자 복싱 최초로 메달리스트라는 이정표를 세웠다.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