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코스피 지수가 2600선 아래에서 출발했다. 미국 경기침체 우려 및 기술주 하락 여파에 코스피가 2달 만에 2700선이 무너진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뉴스1 김성진 기자
5일 코스피 지수가 2600선 아래에서 출발했다. 미국 경기침체 우려 및 기술주 하락 여파에 코스피가 2달 만에 2700선이 무너진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뉴스1 김성진 기자

코스피 지수가 미국 경제 지표 악화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로 5일 장 초반 2600선 아래에서 출발했다. 코스닥도 750선으로 떨어졌다.

이날 오전 9시16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2일)보다 100.93%포인트(-3.77%) 하락한 2575.26에서 거래됐다. 투자자별로 개인은 1280억원, 기관은 1390억원 순매수 한 가운데 외국인은 2737억원 순매도했다.


이날 오전 9시17분 기준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50포인트(-3.53%) 떨어진 751.83에서 거래 중이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은 1053억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은 911억원,기관은 188억원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