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파리올림픽 대표팀 주요 경기 일정(7일)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2024 파리 올림픽이 반환점을 지나 막바지로 향해가고 있는 가운데 태극전사들이 추가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종주국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한 한국 태권도가 8년 만에 금빛 발차기에 나선다. 금빛 도약을 노리는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도 이날 예선을 통해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다. 남자 높이뛰기 예선전은 7일 오후 5시 5분에 열린다. 총 31명이 출전하며 상위 12명이 결선 진출권을 획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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