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당 해산 명령후 굳은 표정으로 헌재 나서는 泰야당 지도자뉴스1 제공2024.08.07 | 19:09:02가-100%가+(방콕 AFP=뉴스1) 신은빈기자 = 태국 헌법재판소는 7일 왕실모독죄 개정을 당헌에 담은 원내 제 1당인 개혁야당 '전진당(MFP)'의 해산을 만장일치로 판결했다. 이와함께 개정을 추진한 피타 림짜른랏 전 대표를 포함한 전진당 전현직 간부들의 정치활동을 10년간 금지시켰다. 사진은 헌재에서 정당 해산 명령과 10년간 정치활동 금지 판결이 내려진후 굳은 표정으로 법정을 나서는 피타 림짜른랏 전 대표의 모습이다. 2024.08.07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