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방글라 학생들 "하시나 측근 대법원장 물러나라"뉴스1 제공2024.08.10 | 17:48:02가-100%가+(다카 AFP=뉴스1) 권진영기자 = 방글라데시 대학생들이 10일 다카시내 대법원앞에서 오바이둘 하산 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현지 잠무나TV 방송은 대법원장이 학생들의 최후 통첩에 사임하기로 '원칙적 합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하산 대법원장은 축출된 셰이크 하시나 전 총리의 최측근 '충성파'로 알려졌다. 2024.08.10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